▶ 예수님이 차려주신 밥상(팀 체스터)
▶ 제4장 밥상은 선교가 구현되는 자리다
▶ 본문 : 눅14장 7-14
▶ 1. 들어가는 말
1) 예수님의 또 다른 사역 : 밥상 교제
2) 체스터와 교회 선교 공동체에서 경험한 선교 방법 네 가지
- 쿠르드족 새해 기념 파티
- 아내의 직장 동료 이야기
- “카레의 밤”
- 소풍 이야기
3) 누가복음 14:12절의 “점심이나 만찬” 이야기
▶ 2. 본론
1) 같이 하는 식사는 선교를 구현하는 자리
- 큰 잔치 이야기(눅14장 15-24) : 외부인들을 식사에 초대하라는 새로운 권고
- 대반전 : 예수님의 사역 밥상교제는 마지막 날에 이루어질 대반전을 보여주는 그림
- 식사 : 선교를 구현. (식사는 은혜를 구현하기 때문)
예) 삭개오
2) 식사를 통한 선교
- 하나님의 백성 이야기
a. 아브라함
b. 라합
c. 새 언약을 받은 그리스도인들
d. 베드로의 꿈
- 식사가 현대의 선교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
a. 사이먼 캐리 홀트(신학자이자 요리사)
b. 프란시스 쉐퍼(장로교 목사이자 복음주의 운동가)
3) 환대를 막는 여러 가지 핑계
- 너무 부담스럽다 : 참된 환대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 그 자체
-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 메시아 잔치의 비용으로 쏟으신 예수님의 피를 기억
- 너무 바쁘다 : 바쁜 이유
a.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보다 더 많이 하려고 애쓰기 때문
b. 삶을 꽉 틀어쥐지 않으면 불안해지기 때문
c. 다른 사람을 두려워하여 거절을 못하기 때문
d. 만족을 찾기 위한 시도로 온갖 활동을 섭렵하기 때문
e. 일이나 사역을 통해 자신을 입증하려 하기 때문
▶ 3. 맺음말
1) 밥상은 선교가 구현되는 자리
2) 느낀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