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하지 않는 구원의 길, 십자가
1) 십자가는 하나님의 영혼 구원의 방식이며, 지금도 변하지 않는다.
2)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자들이라는 것이다.
3) 그런 사람들은 십자가의 예수를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
2. 십자가의 고통과 예수님의 첫 기도
1) 십자가는 단순한 형벌이 아니라, 당시 가장 잔인한 사형 방식이었다.
2)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당하시며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3) 그때 예수님께서 하신 첫 기도가 저들의 죄를 사하여 달라는 기도였다.
4) 예수님은 죄를 사하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지만, 모든 능력과 권세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어린양,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이 되셨다.
5) 하나님은 생명을 건 그 기도에 응답하셨고, 우리는 그로 인해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을 얻게 되었다.
6) 이 사실을 믿을 때, 우리는 용서를 선물로 받게 된다.
7) 지금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께 나아가 그 용서를 경험하자.
3. 십자가는 죄에 대한 심판이다.
1) 오늘 우리의 죄 사함이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곳이지만, 동시에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진 자리이기도 하다.
3) 예수님은 우리가 죄로 인해 받아야 할 끔찍한 운명을 보셨고, 그 자리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셨다.
4) 십자가는 사랑이기 이전에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진노임을 기억하자.
5)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용서만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4. 우리의 응답: 십자가를 따라 살아가기
* 십자가에서 올리신 예수님의 기도는 오늘 우리에게 세 가지 중요한 삶의 방향을 알려준다.
1) 죄와 싸우는 삶: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에 대해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 (히브리서 12:4)
2) 용서하는 삶: 우리가 받은 용서를 기억하며, 우리에게 잘못한 자들을 기꺼이 용서해야 한다.
3) 영혼을 위한 기도의 삶: 구원받지 못한 세상의 영혼들을 위해 울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5. 결론: 예수님은 어떻게 그런 기도를 하실 수 있었는가?
1) 예수님은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아버지여”라고 부르셨다.
2) 예수님은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끝까지 붙들고 계셨다.
3) 우리 인생의 고난과 혼란 속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며 살아야 한다.
4) 그것만이 어떤 순간에서도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이며,
우리가 죄를 멀리하고, 용서를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능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