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요한복음 1장 29~34절)
1. "보라!" - 어디를 보고 있는가?
1) "보라!"는 단순한 감탄이 아니라 강력한 명령이다.
2) 세례요한은 우리의 시선을 예수님께 집중하라고 외친다.
3)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것에 시선이 분산되어 주의 음성을 놓친다.
4) 우리가 바라보는 것이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2. "세상 죄를 지고 가는" - 참된 구원자
1) 예수님은 우리 죄를 완전히 제거하시는 구원자이다.
2) '지고 간다(takes away)'라는 표현은 죄를 제거한다는 뜻이다.
3) 죄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하는 무거운 짐이다.
4)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단번에 제거하셨다.
3. "하나님의 어린양“ - 유월절의 기억
1) '어린양'은 유월절의 상징이다.
2) 출애굽 당시 어린양의 피로 이스라엘 백성은 죽음에서 구원받았다.
3) 예수님은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으로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신다.
4.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
1) 예수님은 우리가 그를 찾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2)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자기 삶에 직접 다가오신 것을 봤다.
3) 예수님은 우리의 상처와 외로움 속으로 다가오시며 구원과 치유를 주신다.
5. 결론: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을!"
1)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제거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는 구속자이시다.
2) 삶의 어려움과 죄의 무게에 눌려 있을 때, 예수님을 바라보라!
3) 예수님은 죄와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