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자는 사랑으로 산다
롬13:8-10절
최근에 한가지 사건이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아프카니스탄 에 피랍되어 있는 이지영 자매님이 몸이 불편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서 이번에 석방이 될수 있는 기회였는데 자신은 불편한몸을 가지고서 석방을 양보하고 다른 자매둘을 석방되도록 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수 있는 길을 양보하고 그처럼 어렵고 불편한 길을 택하여간것입니다 혹시 죽을지도 모르는 길을 걸어 간것입니다. 이지영 자매의 이야기가 세상에 감동을 준것은 이것이 사랑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세상을 감동을 시킵니다. 세상은 사랑에 이처럼 감동을 합니다 세상은 지금 사랑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처럼 사랑받고 싶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한마디로 말씀을드리면 사랑으로 살아야 합니다.
12:1-2절을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여야 하는가 그것은 자신의 몸을산제사로 드리라고합니다
영적인 예배 생활입니다 12:3-21절에는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여야 하는가 한몸됨을 생각하고 주신 은사를 따라서 사랑으로 봉사하여야 합니다 13:1-7절에 믿는 성도는 국가를 어떻게 사랑하여야 하는가?
그것은 국가에 권위에 순종하고 국가 법을 지키며 국가에 대한 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그리고 오늘 본문은 성도는 다른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랑하여야 합니다. 먼저 정리할 것은 이것입니다 위에서 보았듯이 성도는 사랑으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은 인간관계에 대하여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를 말씀하십니다.
첫째 -평생 사랑에 빚진자입니다 8절을 보십시오 피차 사랑에 빚이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물질적인 빚을 지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은 아닙니다. 사랑에 빚은 진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빚을 진자들이요 복음에 빚진자들이며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에 빚을 지고
살아 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빚진자로써 살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십니다
8절 9절 10절에 보시면 율법의 완성이라고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만 하면 율법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셋째: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말아야 합니다
8-9절에 다른사람에 생명에 가정에 물질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사랑에 실천입니다 사랑은 의지적인 것이 지 감정적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의지적으로 이처럼 사랑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실천을하면 마음이 생기는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