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넉넉하게 이긴다
롬8:31-39절
거짖은 얼마나 사람을 속이는데 아름다워 보이는가?
탈레반이 23명의 한국 봉사단원을 피랍하여서 감금하고 있다
그런데 남자들은 죽이는데 여자들은 죽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여자와 아이들은 보호에 대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얼른 이런말을 들으면 대단히 여자를 존중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그것이 아니다 여자를 보호에 대상으로 본다고 하는것은
동등한 인격체로 보지 않고 있다고 하는 뜻이다
열등한 대상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실제로 그들은 여자를 보호에대상으로 보기 때문에 경제적인 능력만있으면
한 남자가 여러명의 아내를 거느리고 살아 간다
그리고 여성들이 사회 활동이란 거의 없다
이것이 어떻게 여자를 잘 대우하는 것일까?
그리고 정말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처음부터 납치하지 말았어야지요
하나님은 남자여자를 동등한 인격으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여자는 보호에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셨다
사랑이라고 하는것은 동등한 인격체 사이에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시는것은 동등한 인격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하는것은 가정의 질서에 있어서 그러는 것이지
여자가 남자보다 열등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여자는 사랑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거짖은 얼마나 그럴듯한가
여성들의 권위가 가장 없는 나라들이 아프리카에 미개한 부족들과
그리고 이슬람권의 국가 들이다 이것은 여성을 보호하는것이 아니라
여자를 사람취급을 하지 않는것이다.
사랑처럼 소중한것이 없기 때문에
짝뚱 사랑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배신에 울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우리를 하나님과 동등한 인격으로 대우하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동등한 인격체가 되기 위하여는 우리가 하나님이 되든지
아니면 하나님이 우리 같이 되든지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 같이 될 수가 없으니까?
하나님이 우리처럼 되는 길을 택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이요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하나님 처럼 가치있게 대접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확실한 증거라고 합니다
동등한 인격체로 여기고 계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사랑안에서 우리는 넉넉히 이깁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도 자신으로 부터도 그리고 어떤 시험에도 이기는 것입니다
사랑이 우리의 구원에 확신을 보장하는 기초 입니다 할렐루야